홈 낙서
30 Aug, 2026
타인의 울타리가 넘치도록 슬퍼하자 그들의 갈라진 마디마다 흥건하게 흐르도록 멀리서 들리는 소리가 모두에게 가까워질 만큼 우리는 잊히지 않는 슬픔이 되어 흘러 넘쳐야 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