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낙서
13 Sep, 2026
왼발 오른발 왼손 오른손 차례로 허공안에서 헤엄치듯 숨이 막힐 일이 없는 일상에서 나는 필사적으로 버둥거릴 따름이다 바닥이 없는 그곳은 언제나 심해였기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