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낙서
13 Oct, 2026
감정의 크기에는 끝이 없다 생명과 함께 영원히 존재한다 그렇기에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는 하염없어 가늠할길 없는 감정은 끝에서 끝까지 우리를 포옹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