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낙서
01 Nov, 2026
뒤틀릴 오장육부도 가슴 한켠의 섬뜩함도 타들어가는 좌절이 없어 그러니 고통을 이해하면 그때는 창작이라 말할게 최소한의 이해만이라도 만인에게 이해받기 원하는 불치병에 걸린 사람이니까